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닉 퓨리 국장 역을 맡고 있는 사무엘 L. 잭슨이 ‘캡틴 마블’의 10억 달러(약 1조 1,345억원) 클럽 가입을 축하했다.
그는 4일 인스타그램에 “‘캡틴 마블’ 10억달러 클럽 가입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캡틴 마블’이 프린트된 옷을 입고 활짝 웃는 모습이다.
그는 ‘캡틴 마블’에서 브리 라슨과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이며 흥행을 이끌었다.
[사진 = 사무엘 L. 잭슨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