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드라마 SKY캐슬에서 '예서'역으로 열연한 배우 김혜윤(23)이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베어스는 "7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마운드에 오를 주인공은 배우 김혜윤이다. 두산은 "드라마 SKY캐슬에서 예서역으로 주목 받은 김혜윤은 탄탄한 연기력과 미모를 겸비했다. 현재 각종 예능과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고,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7월’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김혜윤을 소개했다.
[김혜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