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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헴스워스, 폴 러드가 코믹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블은 8일(현지시간) 배우 네 명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폴 러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앉아서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스칼렛 요한슨과 크리스 헴스워스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현재 미국 프레스 투어에 한창이다. 이날 저녁에는 미국의 인기 프로그램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루소 형제 감독,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4월 14~15일 내한할 예정이다.
[사진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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