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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화사함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는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THE PARK IN THE NIGHT part two)' 타이틀곡 'Pinky Star(RUN)'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원소녀는 봄을 맞이하는 상큼한 매력으로 중무장했다. 멤버들의 미모만큼이나 화사한 의상이 공원소녀만의 신비로운 매력을 한층 더 높였다. 파워풀하면서도 깜찍한 포인트가 돋보이는 안무와 공원소녀의 무대 매너가 시선을 압도했다.
공원소녀의 세계관이 담긴 '밤의 공원' 3부작 중 두 번째 이야기인 '밤의 공원 part two'는 공원소녀의 시작을 알렸던 데뷔 앨범의 연장선상.
타이틀곡 'Pinky Star (RUN)'는 새끼손가락을 뜻하는 'Pinky'와 꿈을 뜻하는 'Star'를 합친 타이틀이며, 언제 어디서든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겠다는 공원소녀의 꿈과 약속이 담겨 있다. 또 부제 'RUN'은 'Renew Universal Network'의 약자로 '세상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원소녀는 오사카와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첫 공식 팬미팅 'GROO MY WORLD' 참석을 위해 오는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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