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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탤런트 변정수가 무례한 네티즌에게 유연하게 대처했다.
변정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께한 아프리카 우간다 봉사활동 인증샷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매년 가는 것이지만 새벽에 출발해서 23시간을 날라왔다. 결혼 10주년 때부터 네가 8살 때부터 시작된 해외봉사! 굿네이버스 15년 홍보대사"라며 "새로운 후원 아동을 찾아서, 가족이 함께라서 좋구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자 한 네티즌은 해당 게시물에 "국내 봉사 해주시면 안 될까요"라는 무례한 댓글을 남기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변정수는 "국내 봉사는 러브플리마켓으로 매년하고 있다. 안 오셨군요. 이번에 오세요"라고 쿨하게 응수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의를 좀", "변정수한테 봉사 맡겨놨냐", "본인이나 먼저 하고 말하라", "무례하다", "댓글 달 시간에 국내 봉사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변정수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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