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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이금(정일우)은 이인좌(고주원)의 난을 어떻게 진압할까.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 39~40회에서 이금이 이인좌의 난이라는 위기와 마주했다.
이금은 도성 안에 퍼진 병의 근원을 밝혀냈다. 역병이 아니라 누군가 조정과 민심을 흔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퍼뜨린 병이라는 것을 알아낸 것. 이금은 병세를 잡았고 민심은 안정됐다.
하지만 이는 반란을 꿈꾸던 이인좌를 자극했다. 이인좌는 반란을 앞당겨 전국에 있던 수하들을 움직였다. 핏빛 이인좌의 난이 시작됐다.
역사적으로 이인좌의 난은 진압됐고, 영조는 조선의 전성기를 이끈 왕으로 기억됐다. 단 영조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배우 정일우가 이 위기 극복 스토리를 어떤 연기로 그려낼 것인가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집중시킨다.
한편 '해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SBS '해치'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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