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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수란’이 17일(오늘, 수요일) 밤 12시,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에 출연한다. 지난 2014년 가요계에 데뷔한 수란은 1년 9개월 만에 두 번째 EP '점핑(Jumpin’)'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쌓아 온 수란은 데뷔 이후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TV, 라디오, 각종 OST에 참여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크러쉬, 지코, 딘, 프라이머리 등 내로라하는 음원 강자들과 곡 작업을 함께해왔다. 오늘 방송에서는 수란의 새 음반 속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은 ‘10, 20대의 블랙 감성을 위한 라디오’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밤 12시부터 1시간 방송된다. EBS 지상파 라디오(서울·경기지역 주파수 104.5MHz)를 통해 전국에서 청취 가능하다.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와 스마트폰 반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사진제공=EB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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