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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측이 월트 디즈니의 의미와 기능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기자간담회에는 지앤씨미디어 홍성일 대표와 메리 월시 월트디즈니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전시 총감독, 크리스틴 맥코믹 수석 큐레이터, 월트 디즈니 코리아 김소연 상무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메리 월시 월트디즈니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전시 총감독은 "650만 개의 작품은 월트 디즈니에 공유돼있다. 대중에게는 공개돼있지 않기 때문에,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서 디즈니 팬들과 미술 관계자들에게 공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1928년 '증기선 윌리'부터 최근 개봉한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 그리고 '겨울왕국2'까지 소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또 메리 월시 총감독은 "월트 디즈니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재미를 주는 하나의 수단이다. 애니메이션은 20세기의 고유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국경을 넘나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디즈니 클래식의 해를 맞아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오는 2019년 4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사진 = 디즈니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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