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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세 식당뿐 아니라 유명 프랜차이즈 외식업체까지 휘청이는 가운데 백종원 식당도 영업이익기 감소하는 등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채널A는 17일 외식업계 대부로 불리는 백종원 대표의 프랜차이즈 업체마저도 실적이 급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102억 원으로 전년보다 20% 정도 감소했다.
프랜차이즈 카페를 5년 운영한 김모 씨는 일주일 전, 개인 카페로 간판을 바꿔달았다. 인테리어와 식기 구매, 가맹금 등 프랜차이즈의 높은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5년 전 17.1%였던 프랜차이즈 가맹점수 증가율은 지난해 5.4%로 추락했다고 채널A는 전했다.
[사진 = 채널A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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