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생태학 장이권 교수가 인간이 낳을 수 있는 최대 자손 수를 전했다.
17일 밤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는 장이권 교수가 '사랑과 전쟁, 동물도 하나요?'라는 주제로 동물 행동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장 교수는 "남자 1명이 최대로 평생 낳은 인간의 자손 수는 몇 명일까?"라고 물었고 몇 십명부터 천 명까지 다양한 대답이 나왔다. 이에 장이권 교수는 "가장 근접한 대답은 천 명이다. 888명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자손을 888명을 낳았다고 알려진 사람은 뮬레이 이스마일이라고 하는 모로코 술탄의 왕이다.
장 교수는 "일부일처제면 불가능하다. 일부일처제라면 자손 기대 수치가 암컷과 수컷이 동일하다"라고 설명했다.
오상진은 "후손을 갖는 것에만 목적을 맞추자면 일부다처제가 수컷에게만 유리한 것 아니냐"라고 말했고, 교수는 "맞다"라며 동물의 일부다처제와 일부일처제를 설명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