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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대한외국인' 가수 유키카가 출연해 매니저가 바보같다고 말한 짱구 흉내를 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가수 유키카가 출연해 짱구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키카는 이번 앨범은 레트로 감성 콘셉트이라고 소개하며, 앨범이 카세트 테이프 다자인의 USB라고 언급했다. 이어 유키카는 짱구 흉내를 냈고, 매니저가 짱구 흉내내는 자신을 보고 '그냥 바보 같다'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키카와 다니엘은 한국어 배틀이 붙였고, 이를 본 김용만은 유키카가 더 한국말을 더 잘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몸풀기 문제로 식품과 식량에 대해 설명하는 문제가 제시됐다.
정답을 맞춘 에바는 식량은 살기 위해 필요한 음식이고, 식품은 일상적인 음식이라고 대답했다. 이로 인해 한국인이 부활권인 산삼 획득을 실패했다.
[사진 =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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