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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대한외국인' 알베르토는 춤추는 것을 좋아해 아내와 클럽을 자주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알베르토가 아내랑 클럽을 많이 간다고 언급했다.
이날 퀴즈 문제 유형으로 준호는 말모이, 카이는 상식, 솔지는 초성을 선택했다.
첫주자로 박명수가 나셨고 홍삼권을 따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보였다. 이어 첫문제로 사진을 보고 사자성어를 생각하는 문제가 제시됐다.
이내 박명수는 '방방곡곡'이라는 정답을 맞췄고 손준호와 뮤지컬 노래를 부르며 기쁨을 표했다. 또한 다니엘은 EXID의 '위아래' 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번째 문제에서도 박명수가 사진의 첫글자를 합쳐 '목소리'라는 정답을 맞췄다.
더불어 해, 달, 곶감 사진을 보고 연관된 동물을 맞추는 것이 세번째 문제로 제시됐다. 안젤리나는 '호랑이'라고 답했고, 동화 속 상징과 연결되는 이미지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로 인해 박명수는 세번째 단계에서 탈락했다.
이날 안젤리나가 현란한 춤 실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알베르토는 "아내랑 클럽을 많이 간다"고 언급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엇박자 댄스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샘오취리는 "수잔은 문제를 못 맞추면 일주일동안 짜증내고 자책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손준호와 대결을 벌인 5단계의 알베르토가 정답을 맞추면서 손준호가 탈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현빈과 안젤리나는 '약방의 OO'에 들어가는 단어가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를 풀었다. 둘다 계속 모르는 상황에서 김용만은 답의 앞글자는 한글자의 과일이라고 힌트를 제시했다. 이를 들은 한현민은 "귤초"라고 말했고, 뭔가 눈치를 챈 안젤리나는 "감초"라고 말해 한현민이 3단계에서 실패했다.
또한 솔지는 5단계에 위치한 오취리와의 대결에서 지는 바람에 실패의 쓴맛을 맛보았다. 더불어 카이는 4단계에 위치한 모에카에게 패배해 결국 대한외국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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