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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커버 모델로 나섰다.
18일 공개된 모습 속 트와이스는 멤버 세 명씩 유닛을 이뤄 모두 3가지 커버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트와이스는 평소 보여주던 밝고 명랑한 모습 대신 성숙하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지효, 나연, 모모는 매니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쯔위, 미나, 정연은 고전 영화 배우 같은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아울러 다현, 채영, 사나는 선명한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트와이스는 단체컷에서 다채로운 컬러의 옷을 입고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어 트와이스는 인터뷰에서는 7번째 미니앨범 'FANCY YOU'의 준비 과정과 팀워크, 활동 계획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들려줬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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