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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리나와 엘리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위키미키 공식 인스타그램에 멤버 리나와 엘리의 셀카가 공개됐다.
리나와 엘리는 벚꽃을 뒤로 하고 카메라를 든 채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사한 배경보다도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 "머리 색 예쁘다", "컴백 기다릴게"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키미키는 오는 18~21일 개최되는 제43회 가야문화축제에 출연해 축하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위키미키 공식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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