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일본프로농구 B-리그 오오카와 마사아키 총재와 사이토우 치히로 사무국장이 한국을 찾는다.
KBL은 18일 "B-리그 오오카와 마사아키 총재, 사이토우 치히로 사무국장이 오는 19일 오후 3시 KBL을 방문한다"라고 밝혔다.
KBL 이정대 총재와 B-리그 오오카와 마사아키 총재는 이날 모임에서 양국 프로농구 발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와 유소년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이정대 총재, 오오카와 마사아키 총재는 당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도 함께 관전할 예정이다.
[이정대 KBL 총재.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