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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방구석1열' 장동선 박사가 호르몬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는 인간의 뇌를 소재로 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과 '리미트리스'를 주제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가 출연했다.
장동선 박사는 "남자의 체취는, 달려보게 한 다음에 면봉으로 겨드랑이 땀을 닦아서 여성들에게 이걸 주면서 냄새를 맡아보라고 한다 .유전자가 맞는 여성은 '바닐라와 꿀 향기가 나는데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동선 박사는 "흑백의 바나나 사진을 보여주고 뇌를 스캔해도 노란색으로 인지를 한다. 만약에 누군가에게 안 좋은 감정이 있다면 실제로는 불쾌한 요소가 없더라도 뇌가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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