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키움 외야수 김규민이 8-0으로 달아나는 3점포를 날렸다.
김규민은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2회초 주자 1,3루 상황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김규민의 시즌 1호 홈런. 김규민은 LG 선발투수 김대현의 141km 직구를 공략해 비거리 120m짜리 아치를 그렸다.
[키움 김규민이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2회초 2사 1.3루 3점홈런을 친 뒤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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