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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연기자 권소현이 케이블채널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권소현은 극중 명문 천명고등학교 방송부장 서윤아 역을 맡는다. 서윤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쁨과 멋짐으로 무장한 것은 물론, 밝고 배려심 깊은 성격에 의리까지 넘치는 멋진 선배의 표본 같은 인물. 여기에 학교 측과 격하게 부딪힐 정도로 자기주장을 확실히 하고 정의감이 투철한 면모까지 지니고 있어 권소현이 선보일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특히, 최근 개봉한 영화 '생일'에서 섬세하고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권소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도 더욱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한층 더 발전한 배우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2' 후속으로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더씨엔티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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