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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한일 합작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오는 6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오프더레코드가 25일 발표했다.
6월 8, 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연다. 국내 첫 단독 콘서트로 타이틀은 'IZ*ONE 1ST CONCERT -EYES ON ME- IN SEOUL'이다.
아이즈원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로 결성된 뒤 최근 신곡 '비올레타(Violeta)'로 활동 중이다.
콘서트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5월 7일 팬클럽 선예매, 5월 9일 일반 예매 진행.
[사진 = 오프더레코드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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