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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박지윤(34)의 시부모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손주 없이 홀로 시댁을 찾은 며느리에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처음으로 혼자 시댁을 찾은 박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윤은 시어머니의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인 '며느리와 장 보기'를 들어주기 위해, 일을 마치고 시댁으로 향했다.
하지만 시부모는 "손주도 같이 데리고 왔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연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시어머니는 "애들이 왜 애들이니? 말썽부리고 '엄마! 엄마' 아쉬울 땐 엄마를 찾고, 성가셔도 다 그렇게 기르는 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박지윤은 "어머님과 오붓한 시간에 방해가 될 것 같아서 안 데려왔다"라며 웃어 넘겼다.
[사진 =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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