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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수미네 반찬' 서효림이 출연해 김수미와 다정한 모자사이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1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게스트로 서효림이 등장했다.
김수미는 서효림을 처음 만났을때 "몇년 연애한 남자와 헤어져 힘들어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수미는 "나는 사십년 넘게 한남자와 죽지 못해 살고 있다"라고 대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채첩국을 만들기 위한 재료인 재첩이 등장했다. 김수미는 재첩국, 재첩전, 재첩무침을 할거라고 언급했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야 한다는 설명에 최현석이 허세 소금 자세를 취했다. 이를 본 김수미는 최현석에게 "오십견 괜찮아졌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최현석는 "조금 괜찮아졌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재첩을 넣어 재첩국을 끓였고, 국이 끓는 동안 재첩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미는 밀가루 반죽에 재첩을 넣으면서 "반죽의 되고 묽은 정도를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수미는 서효림에게 여경래 셰프 옆에서 반죽 정도를 보라고 했다.
이어 서효림은 여경래 셰프의 반죽 정도를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수미는 셰프마다 반죽 정도를 살펴줬고, 반죽을 후라이팬에 둘러 부치기 시작했다. 더불어 김수미는 홍고추를 올려 모양을 냈고, 여경래 셰프의 완성된 전을 보고 "잴됐네요"라고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tvN '수미네 반찬'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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