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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윤지오가 악플러에게 칼을 빼들었다.
윤지오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들의 글을 공개한 뒤 "악플 선처 따위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주부터 총 모은 악플러들 최종 조합하여 고소가 들어가요"라며 "변호팀이 변경되어 지난번에 주신 자료를 제가 넘겨드리겠지만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영상이든 악플이든 모두 다 pdf와 URL 함께 보내주시면 고소가 최종적으로 조합하여 다 들어갑니다"라고 덧붙였다.
윤지오는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지난달 24일 캐나다로 출국, SNS 등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일각에서는 고인을 자신의 영리를 위해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윤지오가 이에 팽팽히 맞서며 진실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 김수민 작가와 박훈 변호사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죄, 사기 등 혐의로 고소당한 상태다.
[사진 = 윤지오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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