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타자들이 8회에 집중력을 발휘했다."
키움이 3일 고척 삼성전서 8회말에만 5득점하며 8-3 승리했다. 1사 1,3루서 삼성 2루수 김성훈의 1루 악송구가 결정적이었다. 이후 연속 5안타를 집중하며 완승을 따냈다. 제리 샌즈가 3안타 2타점을 올렸다. 제이크 브리검은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장정석 감독은 "선발 브리검이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을 보이며 자신의 역할을 잘 해줬다. 타이트한 상황서 불펜들도 잘 막아줬다. 타선에선 8회 상하위 가릴 것 없이 타자들이 집중력을 발휘해 대량 득점에 성공, 경기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장정석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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