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코미디언 유병재가 7일 열린 제 7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서 수상을 했다.
유병재가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서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은 경제나 제조산업에서 사회의 중심축으로 변하고 있는 문화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예술·문화·스포츠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유병재는 단상에 올라 "상을 받는 것은 항상 너무 감사하고 기분 좋은 일이다"며 "오늘 이 상을 주신 것 후회하시지 않게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유병재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독보적인 입담과 기획력으로 자신만의 코미디를 구축하고 있는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의 일상으로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인 이후, 장르 불문 예능 속에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