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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자신이 진행한 홈쇼핑 최대 매출로 "1시간 반에 6억"이라고 밝혔다.
8일 MBC '라디오스타'에선 2005년부터 홈쇼핑을 시작했다는 변정수가 "처음에는 '난 이거 안해도 돼'라고 생각했는데, 제의가 들어오면서 얘기를 들어보니 너무 재미있고 자신감 생겼다"고 말했다.
본인 브랜드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는 변정수는 "제일 좋았을 때 1시간 반 정도 해서 6억이었다. 순식간이었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본인 상품이면 출연료 안 받나?"란 질문에 변정수는 "아니다. 계약금, 출연료, 인센티브 등을 받는다. 6억을 하면 6억에 대한 인센티브"라고 설명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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