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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안창환이 독특한 장점을 내세웠다.
11일 밤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드라마 '열혈사제'의 정영주, 고준, 안창환이 출연했다.
안창환은 4살 아이의 아빠라고 밝혔다. 그는 " 지금 배우를 하고 있지만 일부분이다. 인생 전체에 힘이 되어주는 건 가족"이라고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그는 자신의 큰 눈이 장기라고 밝혔다. 그는 "학창시절 컨닝하기 유리했다"라고 했고, 현장에서 뒤쪽까지 모두 보이는 것을 인증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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