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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의 루소 형제 감독이 로키(톰 히들스턴)를 언급했다.
이들은 15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로키는 다른 시간대에서 스페이스 스톤과 함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써 로키의 행방을 궁금해하던 팬들의 의문이 풀렸다.
한편 디즈니는 ‘로키’ ‘스칼렛 위치’ 등 솔로무비가 없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TV 시리즈를 제작해 최근 론칭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사진 = IGN]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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