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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윤종신이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음을 마치고...난 노래 디렉팅이 아니고 태연 보이스 감상을 했다는 후문...태연&시티팝 기대하셔요~~~~ #월간윤종신 #5월호 #별책부록 #춘천가는기차 #태연 #TAEYEON #BEANPOLE #빈폴 #이제서른 #윤종신 #시티팝 #Citypop #5월21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윤종신이 소녀시대 태연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종신은 테니스 해설가 전미라와의 사이에 라익, 라임, 라오 1남2녀를 두고 있다.
윤종신은 MBC '라디오스타', JTBC '방구석 1열'을 진행중이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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