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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배우 정은채가 근황을 공개했다.
정은채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썸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책은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셔츠에 청바지, 샌들을 착용한 정은채는 민낯임에도 무결점 피부와 조각 같은 옆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정은채는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 2018년 11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손 더 게스트'에 출연했다.
[사진 = 정은채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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