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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주유천하2' 이연복, 박준우, 차오루는 중국의 옛모습을 재연한 민속촌을 방문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중화TV '주유천하2'에서는 이연복, 박준우, 차오루가 중국의 옛모습을 재연한 광저우에 위치한 민속촌을 둘러보았다.
이날 우미저우로 아침 식사를 한 세사람은 중국 민속촌을 방문했다. 영남지역의 전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민속촌인 링난인시앙위안을 방문했고 차오루는 이곳이 국가가 지정한 4A 관광지라고 언급했다.
건물과 거리가 중국의 옛날 모습 그대로 재연해 놓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복은 굴껍질로 만든 벽을 보고 감탄사를 자아냈다. 장원급제한 집부터 옛날 부촌의 집을 둘러보았고 이어 옛날 분위기의 식당과 이발소를 구경했다.
이후 홍콩이야기라는 콘셉트로 꾸며진 집에는 유덕화, 곽부성 등 홍콩 스타들의 사인과 포스터가 붙여있었다. 세사람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민속촌을 둘러보았고, 더불어 손으로 비벼 소리가 나면 복을 받을 수 있다는 이색적인 체험을 했다.
이후 옛날 사람들의 생활상을 재연하는 공연을 관람했다. 차오루와 박준우는 줄에 매달아 공연하는 곡예사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세사람은 직접 기계를 활용해 착즙한 사탕수수즙을 맛보았다. 또한 광동식 디저트를 먹기 위해 식당으로 들어섰다.
우유 푸딩에 다양한 토핑을 선택해 먹는 디저트로 각자 취향에 따라 토핑을 주문했다. 광동식 디저트를 맛본 차오루는 "많이 안달아서 좋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준우는 "식감이 연두부같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차오루는 "우유푸딩은 우유와 달걀의 흰자만 넣어 찐 디저트"라고 설명했다.
[사진 = 중화TV '주유천하2' 방송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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