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정려원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친분을 자랑했다.
정려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려원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함께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며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려원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모 브랜드의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