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키움 외국인타자 제리 샌즈가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샌즈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4로 뒤진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LG 고우석에게 볼카운트 1B2S서 5구 135km 슬라이더를 공략, 비거리 115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10호 홈런이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0홈런을 돌파했다. 아울러 28일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키움은 9회초 현재 LG에 2-4로 추격했다.
[샌즈. 사진 = 고척돔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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