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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박민영을 위한 벤츠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2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15회에서는 행복한 생일을 보내는 성덕미(박민영)와 라이언(김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이언은 성덕미의 생일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라이언이 예약한 레스토랑에 들어서자 차시안(정제원)이 케이크를 들고 성덕미를 맞이했다. 차시안은 "소원을 빌라"고 했지만 차시안 팬인 성덕미는 "소원이 없다"고 답했다. 성덕미는 속으로 "네가 선물이야"라고 생각했다. 성덕미와 라이언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 시간에 라이언은 옆방에 있던 공은영(이일화)와 시간을 함께 보냈다. 공은영은 라이언의 10살 때 사진을 가져왔다. 라이언과 공은영은 대화를 나누며 26년이라는 시간의 간극을 채웠다.
[사진 = 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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