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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로 컴백한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30일 "예성이 6월 중순 솔로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이날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예성은 슈퍼주니어의 메인 보컬라인으로 2017년 미니 2집 '스프링 폴링'으로 솔로 앨범 활동을 한 바 있다. 2년만에 신보를 준비 중이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규현을 끝으로 모든 멤버가 군 제대를 한 만큼 올해 완전체 활동까지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높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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