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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할리우드 대표 패셔니스타 패리스 힐튼이 케이블채널 패션앤 '팔로우미11'에 출연한다.
패리스 힐튼은 31일 '팔로우미11'의 MC 장희진, 승희와 만나 뷰티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한국 문화 체험까지 함께 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패리스 힐튼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한의학과 이색 점술 체험을 준비했다. 패리스 힐튼의 체질 분석은 물론 그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법을 듣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고.
또한 태어난 날과 시간이 운명을 좌우한다고 믿는 동양 점술 체험을 바탕으로 패리스 힐튼의 사주, 관상, 손금 등을 재미로 알아보는 시간도 준비된다. 유명 셀러브리티이자 성공한 사업가 패리스 힐튼의 사주와 앞으로의 운세 공개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밖에도 '팔로우미11' 측은 패리스 힐튼과 한국 팬들이 만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오는 6월 27일 방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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