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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조우종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 사고를 안타까워했다.
조우종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날이 밝아 본격적 수색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현지 얘기로는 사고 유람선 승선이 우리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관광코스라고 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여행을 떠난 가족들의 사고에 매우 안타깝습니다. 부디 빠른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헝가리유람선사고 #구조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조우종"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한국시간으로 30일 오전 4시께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부다지구에서 한국 단체여행객과 현지 가이드, 헝가리 승무원 등이 탑승한 유람선이 크루즈선과 충돌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한국인 탑승객 중 7명이 사망하고 7명이 구조됐으며, 19명은 실종된 상태로 알려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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