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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인 트로트가수 승국이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승국이는 오는 4일 정오 세미 트로트 장르의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대세남’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데뷔한다.
승국이의 데뷔곡 ‘대세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자 ‘명품 발라더’ 임창정이 직접 모든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수 많은 히트 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멧돼지’와 의기투합해 만든 세미 트로트 곡이다.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흥을 돋우는 셔플 리듬에 기타 테마가 반복되는 가사들과 어우러져 승국이의 구성진 음색과 만나 더더욱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곡이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주연 배우로 선배가수 임창정이 지원사격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사진 = 글로벌에이치미디어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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