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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트로트가수 송가인이 소년농부 한태웅과 만났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는 300평 텃밭을 일구는 농부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스트롯' 송가인이 안성을 찾았다. 한태웅은 송가인은 보자마자 부끄러워하며 눈을 맞추지 못했다.
한태웅은 "원래 팬이었고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다. 옛날 노래를 많이 해서 더 좋아했다. 실물로 보니 말할 수 없이 좋다"라고 팬임을 자랑했다.
또한 박명수가 "블랙핑크, 현아보다 좋냐"고 묻자 "당연히 송가인 누나가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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