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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집과 함께 살림 비법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맑음은 깔끔하게 정돈된 냉장고를 공개했다. MC는 "보통 야채나 과일 같은 건 검은 비닐 봉투에 담아놓는데 여긴 그런 게 없다"고 칭찬했다. 경맑음은 "계단형 반찬통을 구비했다. 하나하나 따로 분리해서 담아둔다"며 살림 팁을 밝혔다.
이어 경맑음은 고급스러운 느낌의 부엌과 거실을 차례로 지나 베란다로 향했다. 베란다엔 쇼파와 운동기구를 놓아 활용도를 높였다. MC는 "베란다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너무 잘 꾸며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MC가 "보통 베란다에 짐을 수납해 놓는데 여긴 깔끔하다"라고 말하자 경맑음은 "수납장을 따로 준비했다"며 정리왕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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