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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에“엄마 이제 슬슬 미용실에 가야해요” 라고 나와서.
.정리만 좀 하려했는데 하다보니 중단발이 됐어요! 아이고 가벼워라. 오늘만 예쁘고 내일부턴 마구 뻗치겠지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김소영은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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