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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28일까지 경기 요원을 공개 모집한다"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WKBL 경기 요원 모집은 감독관과 경기 운영(24초, 부저, 게시, 스코어시트, 입력, 스파터, 득점 및 비득점) 두 가지 분야로 나뉜다.
감독관 지원 자격은 FIBA 커미셔너 자격증 소지자, 대한민국농구협회 및 국제농구연맹 심판 자격증 소지자, 농구 분야 감독관 경력자, WKBL 선수 출신 또는 농구 선수 출신자 등 네 가지 요건 중 한 가지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경기 운영 분야 지원 자격은 FIBA Table official 자격증 소지자, 대한민국농구협회 및 국제농구연맹 심판 자격증 소지자, 농구 분야 경기 요원 경력자, WKBL 선수 출신 또는 농구 선수 출신자 중 한 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자다.
지원 희망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해당자) 등 제반 서류 일체를 오는 28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이메일(공식 홈페이지 참조)을 통해서만 지원할 수 있다.
오는 7월 2일 1차 서류 심사 결과가 발표되며, 1차 합격자에 한해 7월 5일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2019년 WKBL 경기 요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WKBL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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