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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2일 tvN 측은 "유재석이 신규 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로 만난 사이'는 유재석과 스타의 '노동힐링 프로젝트'로, 끈적하지 않게, 쿨하게,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에 가서 땀흘려 일하고 번 돈을 좋은 일에 쓰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에 앞서 '일로 만난 사이' 제작진은 이날부터 일손이 필요한 현장의 신청을 받는다. 일손을 원하면 누구나 tvN 홈페이지에서 작업 내용과 시기, 일일 급여 등을 기재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일로 만난 사이'는 '효리네 민박' 시리즈를 연출한 정효민 PD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며,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tvN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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