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은 꿈뜨락몰을 기습점검해 청년몰 사장님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은 꿈뜨락몰을 기습점검해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문어집 사장님은 "하루에 20그릇을 판다"는 말에 백종원은 "점심에 20개 팔아서 어떻하냐?"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백종원은 라면을 맛보며 사장님의 레시피 순서를 물었다.
더불어 그는 문어집 사장님에게 "기름이 끓기전에 파를 넣어야 파향이 나온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은 문어집 사장님과 양념장을 만드며 문제점을 지적해줬다. 이어 백종원은 문어집 사장님에게 "하루 100그릇을 파는 것을 목표로 잡으라"고 덧붙였다.
이후 돈가스집을 방문한 백종원은 "기름 온도가 문제"라고 언급했다. 백종원은 "기름 온도를 높이라"고 조언했고, 이어 더 높은 온도에서 튀긴 요리를 함께 맛보았다. 이어 백종원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며 "포장할때는 튀김 위에 파를 얹으면 기름과 파향이 만나서 느끼함이 줄여든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은 꿈뜨락몰의 모든 집을 둘러본 후에도 꼬치집만은 둘러보지 않았다. 그러나 이내 백종원은 마지막으로 꼬치집 사장님에게 "완성된 꼬치를 가져오라"고 제안했다. 꼬치집 사장님이 개발한 갈비맛 소스를 활용해 만든 꼬치를 선보였다. 더불어 꼬치집 사장님은 "꼬치 굽는 시간이 100개 기준으로 두시간에서 한시간으로 단축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꼬치집 사장님이 "고기를 재어 놓지 않아 소스가 안까지 안 배인다"고 말하자 백종원은 "가게로 함께 가보자"고 제안했다. 가게로 들어온 백종원은 장갑을 낀후 야채를 구운 후에 믹서기에 갈았다. 백종원은 각종 양념을 넣어 만든 기본적인 꼬치 소스를 만드는 방법을 선보였다.
더불어 그는 "앞으로 알려준 레시피로 다양한 연구를 해보고 기특하면 더 가르쳐주겠다"고 덧붙였다. 백종원이 만든 꼬치를 맛본 꼬치집 사장님은 맛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백종원은 "게으르면 소스가 상하기에 부지런해야 한다"고 강조햇다.
이후 꿈뜨락몰을 찾은 손님들은 여전히 홀에는 손님이 가득했고 진동벨로 정신없던 홀 시스템 문제가 해결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백종원은 선물을 들고 돈가스집을 방문했다. 백종원은 파토핑을 할때 사용하라며 파절기를 선물했고 "돈버는게 아니라 돈 버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백종원은 부추를 들고 만두집을 찾았고 "부추를 넣어 만두를 만들어보자"고 언급했다.
꿈뜨락몰을 떠나기전에 백종원은 사장님들을 소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장사가 서툰 청년몰이니만큼 화도 냈지만 알려드린 것을 더 업그레이드하라"고 조언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