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측이 '재결합'설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아이오아이 측은 13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재결합을 논의 중인 게 맞다"라며 "다만 아직까지 확정된 부분은 없다"라고 말했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등 11인조로 구성됐다.
약 1년 동안 활동을 끝내고 지난 2017년 1월 해체한 가운데, 뜨거운 인기로 꾸준히 재결합 설이 불거졌던 바. 그런 이들이 재결합 가능성을 열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