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한화의 1군 엔트리에 변화가 있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지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7차전을 앞두고 외야수 최진행과 내야수 김회성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최진행은 올 시즌 35경기에 나왔으나 타율 .184 3홈런 14타점으로 부진하다. 김회성도 40경기에서 타율 .226 2홈런 10타점으로 신통치 않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최진행과 김회성이 벤치에 많이 앉아 나갈 기회가 많지 않았고 타격감도 좋은 편이 아니다"라면서 "새로운 선수들을 올려서 경험도 쌓게 할 것"라고 밝혔다.
최진행과 김회성을 대신해 두 명의 신인 선수가 1군에 올라왔다. 내야수 변우혁과 외야수 유장혁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최진행.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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