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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대한외국인' 다원과 찬희는 SF9의 신곡인 RPM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SF9 찬희, SF9 다원, 신봉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만은 "그동안 무리해서 몸이 좋지 않았지만 자금은 90%까지 회복한 상태"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용만은 "제일 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이 대한외국인이였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김용만이 출연하는 타프로그램과 비교해 질문했고, 그때마다 김용만은 '대한외국인'이라고 대답했다. 더불어 박명수는 "김용만 회복특집으로 끼부자들 준비했다"고 언급하며 SF9 찬희, SF9 다원, 신봉선을 소개했다.
다원은 지난 출연에서 문제 제시 3초만에 답을 말해 '3초남'이란 별명을 얻은바 있다. 이어 다원과 찬희는 SF9의 신곡인 RPM을 선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용만은 찬희에게 누명전문배우라는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들은 찬희는 "SKY캐슬, 시그널에서도 누명을 쓰는 역할을 해서 그런 별명이 생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찬희는 "억울하게 보이는 포인트는 얼굴의 모든 근욱을 풀고 시선을 살짝 아래로 내리면 된다"고 설명했다.
다원은 "박명수 버젼으로 억울한 상황에 처한 역할을 선보이겠다"고 말한 후 박명수의 쪼쪼댄스를 추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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