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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축구황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그는 25일(현지시간) 모나코 바다에서 수상보트에 타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2016년 한 명품 행사장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호날두는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이크와 5년 동안 사귄 뒤 2015년 결별한 바 있다.
한편 호날두는 시즌을 마친 뒤 그리스, 프랑스 등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사진 =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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