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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엑소가 식당에서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엑소의 멤버 세훈은 2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선 멤버 시우민과 레이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함께 모여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1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디오의 모습도 보여 더욱 반가운 느낌이다.
이를 접한 팬들은 "내 심장 울고 있다", "경수 잘 보살펴줘", "세훈아 고마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엑소는 오는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EXO PLANET#5 - EXplOrationD'를 개최한다.
[사진 = 세훈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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