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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다.
매거진 더스타는 26일 '사랑의 목소리'라는 콘셉트를 통해 사랑에 빠진 순간을 뜨거운 여름 밤에 비유한 예성의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예성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다부진 몸과 강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날렵한 그의 턱선이 눈길을 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되는 인터뷰에는 예성의 새 솔로 앨범 작업기, 솔로 공백기 동안의 마음가짐, 하반기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대한 귀띔은 물론, 예성이 생각하는 연애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까지 가감 없이 실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예성은 지난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핑크 매직(Pink Magic)'을 발매했다.
[사진= 더스타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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