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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AS로마를 떠난 프란체스코 토티(42)의 현역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영국의 리즈 유나이티드가 토티의 현역 복귀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로마의 전설로 불리는 토티는 지난 시즌 현역 은퇴 후 단장으로 부임했다. 하지만 제임스 팔로타 로마 회장과 갈등 끝에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유소년 시절부터 은퇴까지 30년 동안 로마에서만 활약한 토티는 기자회견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토티의 현역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티를 원하는 건 이탈리아가 아닌 잉글랜드다.
이탈리아 다수의 현지 매체들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리즈 유나이티드가 토티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리즈의 구단주는 이탈리아 출신 사업가 안드레아 라드리차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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